출처 : Daum 영화

개인적으로 2008년 감상한 Street Kings 작품을 마지막으로 영화 작품을 통해 볼 수 없었던(※ 정보를 찾아보니 매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었다. )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가 전직 살인 청부 업자로 등장하는 존 윅(John Wick)은 자신의 분노를 제대로 표현한 작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 누구도 해낼 수 없는 임무를 성공하며 공포의 대상이었지만 한 여자를 만나 사랑을 통해 조직을 떠난 전설적인 인물이었지만, 아내의 사망으로 우울한 삶을 살던 중 아내로부터 받은 마지막 선물인 강아지가 조직 두목의 아들로부터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이 사건이 발단이 되어 콘크리트 바닥에 묻어두었던 무기를 다시 꺼내 조직 자체를 분해해버리며 멋진 액션과 총기 난사로 수십명이 죽음을 맞이한다는 내용입니다.

 

인터넷 일각에서는 작품 속에서 죽어나간 사람의 수까지 공개될 정도로 폭력적인 장면이 많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기존의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 이미지와는 다소 다른 수염을 기른 모습이 카리스마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어떤 의미는 부여하기 어려우며 통쾌한 복수극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존 윅 (2015)

John Wick 
7.2
감독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애드리앤 팰리키, 윌렘 데포, 브리짓 모나한, 알피 알렌
정보
스릴러, 액션 | 미국 | 101 분 |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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