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워즈(Star Wars) 시리즈는 1977년부터 2005년까지 개봉한 총 6편의 에피소드(Episode)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토리 상의 구성은 영화 제작상의 기술적 문제로 4~6편이 먼저 개봉된 후 1~3편이 나중에 제작된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1. 스타 워즈 : 에피스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 Episode IV - A New Hope) (1977)
  2. 스타 워즈 :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Star Wars : Episode V - The Empire Strikes Back) (1980)
  3. 스타 워즈 :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 Episode VI - Return of the Jedi) (1983)
  4. 스타 워즈 :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Star Wars : Episode I - The Phantom Menace) (1999)
  5. 스타 워즈 :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Star Wars : Episode II - Attack of the Clones) (2002)
  6. 스타 워즈 :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Star Wars :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2005)

이렇게 시리즈가 마무리된 줄 알았던 스토리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라는 내용으로 에피소드 6편 이후에 30년이 지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에피소드 4~6편에 등장한 Han Solo 역의 Harrison Ford, Luke Skywalker 역의 Mark Hamill, Leia 공주 역의 Carrie Fisher가 직접 출연한다는 점에서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실제 현실 속에서도 1983년 이후 30년이 지나서 재출연을 하였기에 감회가 남다를 것입니다.

 

에피소드 6편의 이야기에서 연결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스토리는 기존의 스토리를 답습하는 느낌이 너무 강하고 특히 제다이(Jedi)가 아닌 인물이 Lightsaber를 이용하여 결투를 벌이는 장면은 너무 생소합니다.

 

이번 작품이 기존 스토리를 복습시켰다면 2017년 개봉 예정인 "스타 워즈 : 에피소드 8 (Star Wars : Episode VIII)"부터는 무언가 새로운 영상과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 기대됩니다.

 

◆ 벌새 평가 :

신고
블로그 이미지

벌새

울지않는벌새가 되고 싶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