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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Life

제371회 나눔로또 3등 당첨

로또를 구매하면서 4등, 5등은 누구나 당첨되는 당연한 결과일지라도 3등부터는 금액 자체가 달라지는 로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 행운이 2010년 첫 로또 구매부터 3등으로 당첨되었습니다.

사실 이 수동 번호는 저번 주 구매를 하기 위해 만들어 둔 것인데 당시 폭설로 인해 구매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그 번호를 이용해서 구매를 했는데 이런 행운이 돌아오더군요.


이번 3등 당첨금(세금 전)은 148만원 정도 되는 것 같고, 22%의 세금을 제하고 110만원 정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처음 로또를 시작하면서 몇 번만에 4등에 당첨되었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3등 당첨에 대한 글을 쓸 줄이야 몰랐습니다.

다음에 또 더 높은 당첨이 된다면 글이 올라오겠죠?

로또에 대해 한 마디만 하자면 구매를 통한 당첨 비율이 저질스럽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너무 복권과 같은 요행을 바라는 인생은 좋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