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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Thinking

정치 알바를 자청하는 사람을 추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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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뉴스 덧글에 보면 소위 알바를 자청하거나 전라도 운운하면서 지역 감정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심지어 익명성을 무기로 자신을 잡아보라는 듯이 사람들을 조롱하며, 예를 든 이 사람의 경우에는 군대 투입 등 반사회적인 글로 많은 사람들을 국가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들로 매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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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인이 직접 자신을 잡아보라고 공식적으로 언급을 했습니다. 잡아보겠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정보는 오직 해당 네이버 아이디로 해당 아이디는 온라인 상에 공식적으로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하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아이피를 일부 가렸기에 부정확한 정보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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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인터넷 취업 관련 홈페이지에서 해당 아이디를 기반으로하는 이메일 주소를 확보했습니다.

해당 이메일 주인이 운영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회사 홈페이지 관리자인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최소한 해당 업체의 인사 관련 근무자인 것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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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정치적인 입장이나 사상의 표현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공권력이 말하듯이 상대적 권리라고 말한다면 해당 인물의 경우에도 국가를 위하는 짓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피로감과 분노를 야기할 수 있는 일탈 행위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만약 이명박을 지지한다면 이명박이가 말하는 준법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본인부터 지키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보셔야 할겁니다.

자신도 남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인물을 공격한다고 똑같이 하면 뭐가 다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