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벌새::Computer & IT

회원 탈퇴해도 홍보 메일을 보내는 G마켓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그 동안 가입은 하였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의 회원 정리를 하면서 G마켓에 등록된 계정을 탈퇴 처리하였습니다.

탈퇴 처리 후에 그 동안 주기적으로 오는 이메일이 멈추지 않고 계속적으로 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직도 자신의 가입 회원인 줄 알고 당연히 이런 짓을 하고 있을겁니다.

이용약관에 보면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제18조 (서비스 기간과 중단) 
1. 서비스 기간은 서비스 신청일로부터 이용계약의 해지 시까지 입니다.

지마켓에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는 이용 계약을 해지한 시간부터는 중단을 해야 합니다.

회원일 때 동의한 계약을 근거로 이용을 해지한 후에도 자사의 홍보를 위해 여전히 개인정보 일부를 무단으로 활용하는 홍보는 그만두셨으면 합니다.

이런 것도 따로 수신 거부를 요청해야하는 이중적인 불편을 소비자에게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주위에 둘러보면 저런식으로 회원 탈퇴 후에도 문자나 이메일을 통한 광고가 끈임없이 오는 경우가 있어 탈퇴후 다시 수신거부를 하는 이중 불편을 주는곳들이 하루 빨리 수정되길 바랍니다..

  • 그동안 굿네이버스라는걸 모르는 저한테 한메일로 김OO라는 사람앞으로 발송된 동의 메일이 왔더군요.
    6월 11일자로 아울러 ????@hanmail.net(메일주소 생략) 에 대해 앞으로는 애플파이의 발송을 하지 않도록 조치하였습니다.
    해놓고 6월 30일 다시 김OO 동의 메일 발송.. 어이없습니다.
    그래서 스팸캅으로 신고해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