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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Computer & IT

nProtect 잉카 홈페이지 서비스 대(大)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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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안업체 중 은행쪽에서 늘 볼 수 있는 잉카(nProtect) 제작사 홈페이지 입니다.

아마 어제까지는 초기 화면에 저런 ActiveX 설치창이 나오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늘 접속해보니 초기 화면에서 설치 유도창이 뜹니다.

보안회사라 하우리 역시 저런 방식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므로 크게 상관은 하지 않고 설치안함을 클릭했습니다.

그런데 설치를 하지 않으니 제작사 홈페이지 초기 화면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방해를 합니다.

그럼 설치를 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요?

일단 나온 것을 보면 인터넷 접속 PC 정보 수집기라고 나옵니다.

제작사 설명으로는 이런 저런 본인의 컴퓨터의 보안 상태 점검을 위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럼 그 사용하는 실고객이 아닌 단순 방문자는 설치를 하지 않을 경우 홈페이지 사용은 편하게 만들어 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버럭 버럭~!@@

아무튼 은행 서비스를 하면 저런 설치창에 맛을 들려서 너무 까칠하게 작동하는 방식의 운영은 오는 사람 내쫓는 꼴이랍니다.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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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ince 2008.07.05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카 인터넷의 nprotect 프로그램 엉터리입니다. 실시간 무료 백신 치료 프로그램이라고 하면서 넷티즌들을 현혹시켜 프로그램을 깔면.... 정작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돈을 주고 프로그램을 구입해야 합니다. 저는 27000원을 주고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결국 컴이 부팅까지 안되는 사태까지 발생하여 컴을 폐기 해야 했습니다. 잉카 넷의 고객 서비스라는 것도 순전히 엉터리 입니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전문적이고도 실제적인 직원이 서비스를 담당하는 것도 아니고 수습직원이 소비자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당한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 여러차례 고객 서비스 실장이라는 김 아무개 라는 사람과 여러번 메일을 주고 받았으나, 이 사람 이야기로는 자기네들이 해 줄 수 있는 보상은프로그램 구입비 27000원이 전부라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주ㅇ ㅎ 대표이사에게 항의 편지를 보냈는데....사과편지를 보내왔더군요....자세히 조사해서 조치를 취하겠다는.... 그런데 지금까지 이렇다할 조치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이 회사는 자신들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감도 없고...nprotec이라는 프로그램은 절대로 신뢰할 수 없는 프로그램임을 말씀드립니다.... 이글을 널리 알리셔서 저와같은 피해를 입는 넷티즌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제게 그동안 주고 받았던 이 메일의 내용이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제게 연락주시면 copy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일주소는 ellimsong@naver.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