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제로 시즌 2 보안 카페에서 진행한 체크멀(CheckMAL) 기업 탐방이 2017년 8월 26일(토)에 있었으며, 개인적으로 작년 3월 이후로 오랜만에 서울 방면으로 짧은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체크멀(CheckMAL)은 2016년 초에 법인 설립을 통해 AppCheck 안티랜섬웨어를 통해 파일 암호화를 통해 금전 협박을 하는 랜섬웨어(Ransomware)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해주는 제품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안티랜섬웨어 제품으로는 가장 사용자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실제로 국내 인터넷 사용자에게 가장 큰 피해를 유발하는 CRBR Encryptor (= Cerber), Locky, WannaCry 랜섬웨어 등과 같이 무차별적으로 감염을 유발하는 랜섬웨어 변종을 만족스럽게 차단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AppCheck Pro 정품 버전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차후에도 백신 사용과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이용할 예정입니다.

 

 

바이러스 제로 시즌 2 보안 카페 회원들과 함께 한 이번 체크멀 기업 탐방에서는 앱체크 제품 소개와 랜섬웨어(Ransomware)가 준 피해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었으며, 특히 최근에 더 넣은 사무실 이전으로 인해 한쪽 벽면에 배치된 공간에 방문 흔적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방에서 부모님과 함께 참석한 어린 학생의 열정도 볼 수 있었으며, 새로운 사무실을 통해 더욱 발전하려는 긍정의 힘을 가진 체크멀 관계자분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체크멀 기업 탐방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에코백, 보조 배터리, 장우산, 티셔츠, USB를 선물해 주셨으며, 모임 후에는 보안 카페 스탭을 비롯한 참여자 일부와 담소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당일 고속 터미널에서 만나 식사를 함께 한 XX님과 여전히 바이러스 제로 시즌 2 보안 카페를 열심히 이끌고 계시는 ViOLeT 매니저님과 여러 스탭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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