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15년 8월 6일) 오전부터 다음(Daum) 메인 페이지에서 울지않는벌새 블로그로 많은 유입 로그가 찍혀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다음(Daum) 메인 페이지의 블로그 영역에 "사용자 불편 유발하는 프로그램, 어떤게 있나"라는 제목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있던 "벌새 블로그가 선정한 2015년 불필요한 프로그램(PUP/PUA)" 게시글이 노출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공교롭게도 2014년 8월 7일에도 불필요한 프로그램 정보를 게시한 글에 대해 다음(Daum)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1년만에 또 다시 선정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언급하였지만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에서 지원하는 블로그 후원 제도인 밀어주기우수 블로그 선정으로 인한 혜택 덕분에 이런 기회가 왔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꾸준하게 국내에서 발견되는 불필요한 프로그램(PUP) 중에서 블로그에서 분석하지 못한 프로그램 이름을 수집하여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목록을 만들어 공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티스토리(Tistory) 블로그에 작성하여 공개한 게시글을 추가적으로 수정할 경우 다음(Daum) 검색 엔진에서는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된 정보를 검색에 적용하여 다음(Daum) 검색을 통해 불필요한 프로그램(PUP) 목록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최대 규모의 네이버(Naver)는 최초 수집한 정보를 절대로 재확인하지 않는 것을 볼 때마다 기존에 작성한 게시글을 업데이트하여도 검색에 반영되지 않는 문제는 참 답답함을 느끼게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게시글은 수정한 내용을 검색에 잘 반영하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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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않는 벌새

울지않는벌새가 되고 싶은 나..